집에서 편하게 일하고 있어요

유리유 0 64 2019.11.20 10:26
아이들이 커가면서 엄마의 자리가 점점 작아지고 있지만
아이들이 학교 다녀와서 텅 빈 집에 있는 건 싫더라구요.
그래도 내 일을 하고 싶어서 찾아나섰지만 아이들 학교시간에 맞춰
퇴근할 수 있는 곳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시간에 구애받지 받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벌써 8년 넘게 이 일을 하고있어요.

 
시간,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일할 수 있으니 이보다 좋을 순 없는 것 같아요.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하게 일할 자신있는 분이라면 도전해볼만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제 블로그 방문하셔서 일에 대한 정보, 솔직한 경험담 읽어보시고 도움이 되길바랄게요.^^
http://alive39.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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