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경고는 없다. CMCO기간중 다른주 이동시 현장에서 벌금

최고관리자 0 277 05.21 21:32

https://www.malaymail.com/news/malaysia/2020/05/21/senior-minister-no-more-warnings-compounds-for-those-attempting-interstate/1868277

2020년5월21일 목요일

 

국방장관:더이상 경고는 없다. CMCO기간중 다른주 이동시 현장에서 벌금

 

쿠알라룸푸르- 하리라야 명절연휴를 앞두고 고향을 방문하려는 운전자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이제 이들에게는 현장에서 바로 벌금이 부과될 전망입니다.  

 

이스마일 사브리 야콥 국방 선임장관은 조건부 이동 통제 명령(CMCO) 중에는 다른주 이동이 허용되지 않는다는 거듭된 경고에도 불구하고 어제 하루만 2,412대의 차량이 주 경계를 넘으려고 시도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의 거듭된 경고에도 불구하고 고향으로 돌아가려는 사람들의 시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콴탄 지역 관할 경찰서에서는 1,300명이 다른주 이동을 위한 허가증을 발급받기를 희망하며 긴 줄을 서서 기다렸습니다.”

 

“오늘 내린 정부 결정에 따라, 타지방 이동은 누구에게도 허용되지 않을 것이며 더이상 허가증을 발급받기 위해 줄을 서는 수고를 할 필요가 없다” 라며,  "경찰이 더 이상 허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스마일 선임장관은 지난 며칠 동안 주경계를 넘으려는 사람들이 급증함에 따라 경찰이 도로에 바리케이트를 설치하고 현장에서 즉시 벌금을 부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주 이동 시도를 총력을 기울여 저지할 것임을 정부는 여러 차례 강조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선임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그럼에도 어제 출산차 켈란탄으로 돌아간 한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경우가 발생하는 등 이제 정부는 더이상 간과하지 않겠다”고 경고하였습니다. 

 

선임장관은 또한 다른 길로 우회하여  빠져나간 사람들도 처벌을 피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위반자를 찾을 것입니다. 우회도로로 빠져나갔다고 경찰망을 벗어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쿠알라룸푸르로 돌아가는 길에서라도 위반자를 적발할 것입니다.”

 

그는 가족 장례식과 같은 긴급한 상황에서만 타지방 이동이 허용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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